개인정보노출자 사고예방시스템

개인정보노출자 사고예방시스템이란 신분증 분실 등으로 본인의 개인정보가 노출된 금융소비자가 개인정보 노출사실을 동 시스템에 등록하면 신청인의 개인정보(성명, 주민등록번호 등)를 금융회사와 공유함으로써 금융회사로 하여금 당해 신청인 명의의 특정 금융거래(신용카드 발급, 예금계좌 개설 등)시 본인확인에 유의토록 하는 시스템입니다.

개인정보노출자 사고예방시스템

2003년 11월 이 시스템이 최초 가동될 당시에는 신분증 분실 등으로 개인정보가 노출된 당사자 본인이 금융감독원에 직접 방문하여 신청하여야 했습니다. 2006년 12월부터는 자신이 거래하는 은행 영업점에서도 신청할 수 있도록 개선하였습니다. 2017년 7월 부터는 금융소비자정보포털 파인을 통해 온라인으로 등록할 수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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